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은혜의원 등 13인 · 발의 2025-08-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최근 한ㆍ미 간 관세 협상이 타결되었으나, 국내 자동차 산업은 한ㆍ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무관세 혜택이 사실상 소멸됨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이 크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됨. 또한, 이번 관세 조치는 완성차 및 부품업계를 포함한 전후방 산업 전반에 수출 감소, 수익성 악화 등 부정적 파급효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고, 자동차 산업은 제조업과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연관 산업에 대한 파급력이 상당하여, 경쟁력 저하는 국가 경제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국내적으로는 반기업 입법 추진으로 인한 노조의 파업 빈도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이로 인한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은 해외 바이어 신뢰도 저하, 장기계약 축소, 해외 생산기지 이전 가속화 등으로 이어져 산업 공동화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이에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대폭 감면함으로써 한국 자동차 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소비자 후생 증대 효과를 높이고자 함. 주요내용 가. 승용차를 2026년 1월에서 2026년 12월까지 제조장에서 반출하거나 수입신고를 하는 경우 개별소비세액의 100분의 70을 감면함(안 제109조의4).
출처: 열린국회정보(open.assembly.go.kr), 의안정보시스템(likms.assembly.go.kr)
진행 단계
- 접수접수 2025-08-19
- 위원회 심사소관위 회부 2025-08-20소관위 상정 2025-11-12
- 체계자구 심사
- 본회의 심의
- 정부이송
- 공포
현재 단계: 위원회 심사
신구조문대비
자동 생성된 비교 자료로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의안 원문과 관보를 확인하세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의4
(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6개 변경이 대비는 발의 시점에 시행 중이던 조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현행 조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현행 제109조의4 보기 →
발의 시점 조문(2025-03-14 시행, 법률 제20778호)
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개정안
의안 2212229개정지시문 원문 6건
- 자구수정제109조의4제1항 중 “2020년 3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를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한다.검수 전
- 자구수정같은 조 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2020년 6월 30일까지”를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2020년 3월 1일 이후”를 “2026년 1월 1일 이후”로한다.검수 전
- 자구수정같은 조 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2020년 6월 30일까지”를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2020년 3월 1일 이후”를 “2026년 1월 1일 이후”로한다.검수 전
- 자구수정같은 항 제1호 중 “2020년 2월 29일 이전에”를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로한다.검수 전
- 자구수정같은 항 제2호 중 “2020년 3월 1일”을 “2026년 1월 1일 현재”로한다.검수 전
- 자구수정같은 항 제3호 중 “2020년 3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를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검수 전